'임창정♥'서하얀, 子 어떻게 키웠길래..넷째·다섯째 피아노 영재 "첫 연주회"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막내아들이 남다른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14일 "임준표 첫 연주회 축하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첫 피아노 연주회에서 피아노 실력을 뽐내고 있는 임창정의 막내아들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아 집중한 표정으로 건반을 누르고 있는 준표 군. 작은 체구로 의자에 앉아 연주에 몰입한 모습 속 아직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 모습이 귀여움을 더한다.
서하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형아 옷과 신발. 아직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아"라면서 "임준표 첫 연주회 축하해"라면서 축하를 건넸다.
그동안 서하얀은 넷째 아들 준재 군이 피아노 치는 모습을 공유하며 뛰어나 실력을 자랑했던 바. 여기에 막내아들까지 남다른 피아노 실력의 소유자로 밝혀지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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