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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사장되더니…L호텔 저격 "소상공인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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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사장되더니…L호텔 저격 "소상공인들 힘들어"
'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사장되더니…L호텔 저격 "소상공인들 힘들어"
'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사장되더니…L호텔 저격 "소상공인들 힘들어"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새내기 카페 사장으로서 고충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서 박명수가 롯데 호텔 총 41개 레스토랑&베이커리를 책임지는 김송기 상무와 만났다.

이날 박명수는 호텔에서 권은비를 만나 "요즘 건물 샀다는 얘기가 파다하다"라고 이야기했다.

24억 건물주인게 화제였던 권은비는 "한 번 놀러 오세요"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권은비는 24억 자신의 건물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고 디저트에고 관심이 있었던 것.

이후 박명수와 권은비는 김송기 총괄 셰프를 만났고, 그는 "서울, 제주, 부산, 울산 등 9개 호텔에서 총 41개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관리하고 있고, 휘하 직원만 638명이다"고 밝힌 후 "22살에 최연소 셰프로 입사해 45년간 근무하며 상무 자리까지 올랐다"고 전해 박명수를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딸기 뷔페를 체험하던 중 김송기 총괄 셰프는 요즘 유행인 피스타치오 디저트를 권하며 "요즘 인기라 구하기가 어렵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권은비는 "대기업 때문에 저희 소상공인들이 힘들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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