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51kg' 이시안, 2kg 더 빼니 '뼈말라' 그 자체 "바비인형보다 날씬"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솔로지옥4' 출신 이시안이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시안의 채널에는 '나야.. 관리에 美친여자|부기 빼는 루틴?헤드스파?두피아트?입술 필러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안은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강사와 함께 몸매를 체크했다. 이시안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필라테스 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어깨뼈와 쇄골뼈가 날카롭게 들러났고, 한 줌 허리와 가느다란 팔뚝도 눈길을 끌었다.
강사는 "살이 더 빠지셨다"라며 깜짝 놀랐고, 이시안은 "맞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강사는 "진짜 날씬하다. 바비인형보다 더 날씬한 것 같다"라며 연신 감탄했고, 이시안은 "바비인형만큼은 아니다"라고 겸손해하며 "2kg를 뺐는데 2kg를 뺀 게 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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