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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특히 배우다운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취향과 감수성이 돋보인다.
한편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첫째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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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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