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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현재 개발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일본 공식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연내 출시 소식을 18일 공개했다.
연내 출시를 앞두고 일본 현지 오프라인 활동도 적극 전개한다. 오는 28~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재팬(Anime Japan)2026'에 참가한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제작위원회 부스를 통해 최신 PV를 상영하고, 현장 방문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원작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 기반의 IP로, 평소 인기가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