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아빠를 훌쩍 뛰어넘는 성장세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DC 인사이드 '슈퍼맨이 돌아왔다 갤러리'에는 최근 삼둥이의 생일을 기념, 팬들이 선물을 전달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특히 삼둥이는 185cm인 아빠 송일국 키를 훌쩍 따라잡아 눈길을 끌었다. 앳된 얼굴은 그대로이지만, 아빠의 키와 체격을 따라잡는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첫째 대한이는 최근 송일국이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라고 알렸던 바. 송일국과의 투샷에서 대한이는 아빠 키를 넘어 190cm에 육박하는 큰 체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DC인사이드 '슈퍼맨이 돌아왔다 갤러리'
사진=DC인사이드 '슈퍼맨이 돌아왔다 갤러리'
사진=송일국 SNS
그런가 하면 삼둥이 특유의 밝은 에너지도 드러나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대한, 민국, 만세를 뒀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