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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무려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감각적인 집부터 패션, 관리루틴까지 '나나의 모든 것'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이자 '자기관리 끝판왕'인 나나의 아침 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영양제 마시기는 기본, 얼굴은 물론 손과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풀코스 홈케어' 현장이 포착된 것.
이어 배찜질기를 시작으로, 각종 관리 기구가 등장한다. 특히 나나가 강추한 특별한 관리 기구는 참견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참견인들을 홀린 '나나's 관리 꿀템'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과감한 노출도 불사하는 그녀의 패션 철학에 매니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확고한 패셔니스타 나나와 '유교걸' 매니저의 의견 대립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여기에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망설임 없이 결제하는 나나의 시원시원한 플렉스 현장까지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워너비 아이콘' 나나의 독보적인 미감과 자기관리,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일상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