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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 양이 엄마 아야네의 시험관 주사를 보고 기겁했다.
아야네가 주사를 꺼내자 루희 양은 울상을 지으며 주사를 가져가려 한다. "하지마"라며 주사를 뺏었지만 결국 엄마한테 잡힌 루희 양. 이지훈은 "엄마 아야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지만 루희 양은 "하지마"라며 계속 아야네를 말렸다. 심지어 주사를 맞으려고 아야네가 옷을 걷자 아야네는 까치발을 들며 작은 손으로 옷을 내렸다. 엎드려 우는 루희 양에 결국 아야네는 "엄마 안 할게. 걱정해줘서 고마워"라며 포기했지만 루희 양은 경계를 늦추지 않고 계속 아야네를 감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 슬하 딸 루희 양을 뒀다. 이후 지난해 말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두 사람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임신을 도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