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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현무가 300억 재산설을 둘러싼 진위를 밝힌다.
잠시 후, 도착한 곳은 '46년 전통'의 이천 조림갈비 맛집으로, '먹잘알' 양세형은 "이거 그냥 물갈비 오래 끓인 것 아니냐"며 의심의 촉을 세운다. 하지만 조림갈비에 이천 쌀밥을 곁들인 그는 곧장 박수갈채를 터뜨린다. 먹방이 무르익은 가운데, 임한별은 결혼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서른 살에 결혼했는데 당시 인지도가 낮아 장모님이 걱정하셨다. 그런데 '이별하러 가는 길'이 10위권에 들면서 결혼 승낙을 받았다"며 인생을 바꾼 '효자곡'을 밝힌다. 노래 얘기가 나오자, 전현무는 "지금 '전현무명전설'을 해보자"고 외친다. 직후 그는 '40년 무명가수'이자 '연습벌레' 콘셉트에 몰입해 열혈 무대를 선보이고, 이를 본 임한별은 "타고난 달란트가 전혀 없음에도"라며 뼈 때리는 평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MBN '무명전설' 심사위원인 양세형·임한별의 현실 심사가 쏟아진 '전현무명전설'의 무대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네 사람의 유쾌한 '이천 먹트립'은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3회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