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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이사 간 근황을 전했다.
앞서 미나는 MBN '가보자GO'에서 "유튜브 쇼츠로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어마어마한 수입으로 더 좋은 보금자리로 이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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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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