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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병세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끝내 포기했다고 밝혔다.
김병세 부부는 김승수와 임원희를 정식으로 초대,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김병세는 "아내가 평소에도 이렇게 수시로 요리를 해 준다"라며 미국에서 평소 먹는 음식들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는 플레이팅까지 예쁜 요리를 보더니 "식당에서 해주는 음식 같다"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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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세는 "아내와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갈 확률이 높지 않나. 그렇다면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생각했는데 뜻대로 잘 안됐다.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이젠 안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병세는 최근 15세 연하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미국 체류 중 소개팅으로 아내를 만나 2019년 결혼, 미국 영주권까지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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