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명)가 쌍꺼풀 및 앞트임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28기 순자는 23일 "수술날부터 일주일간의 변화를 기록했다"며 눈 성형 과정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여러분 저 쨌어요. 저는 사실 원래 쌍꺼풀이 있었지만 나이들면서 점점 라인이 약해지고 눈 사이도 멀어 점차 풀리더니 이런 대참사로 촬영까지 하게 됐다"고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방영 전에 쌍꺼풀 수술을 했지만, 더 선명한 라인과 시원한 눈매를 위해 몽고주름을 없애고 뚜렷한 눈이 될 수 있도록 앞트임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술 후 회복 과정도 공개했다. 순자는 "3일 차에는 멍이 거의 없었고, 5일 차에는 부기도 많이 빠졌다. 7일 차에는 실밥을 풀었다"며 "흉터 없이 일주일 만에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기 순자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 28기 출연자로 1987년 생이며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뒀다.
최근 '나솔사계' 미스터 킴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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