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김세연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직접 연락 드리고 싶은 분들도 많았고 인스타에도 미리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워낙 인스타를 잘 안하다보니 타이밍도 놓치구 그랬다"면서 "도저히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올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산으로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한다"며 향후 계획도 밝혔다.
한편 김세연은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러시아) 출신으로, 지난 2016년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다음은 김세연 아나운서 SNS글 전문
지난 주 금요일! 2026.03.20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어요,,슌ㅋㅋㅋ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다행히 아기도 저도 건강해요 ㅎㅎ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_<
직접 연락 드리고 싶은 분들도 많았고
인스타에도 미리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슌 워낙 인스타를 잘 안하다보니 타이밍도 놓치구 그랬어요
도저히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올려요,,ㅠㅠ
출산으로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합니다..!
2.5kg라서 아주 쪼끄맣고 귀여워요 ㅎㅎ
부리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슌건강하게만 자라길슌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6/03/23/20260323010015794001099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