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딩크 선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에 대해 미자는 "나는 딱히 딩크 선언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뿐"이라며 "아이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미자는 지난해에도 2세 계획에 관한 질문이 이어지자 "진심으로 고민 중"이라면서도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길 거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