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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재석이 랄랄의 달라진 비주얼에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턱선 리프팅 기계로 얼굴 관리하던 랄랄은 "관리 중이다. 얼굴 당긴다고 아들이 사줬다"라면서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 뷰티 쪽에 엄청 신경 쓰더라"고 했고, 랄랄은 "아들이 좋아한다"라면서 더 예뻐지기 위해 강도를 높였다.
이후 랄랄은 관리 효과를 공개, 이를 본 유재석은 "확 올라왔다. 턱선이 갸름해졌다. 이런 거 있으면 이야기 좀 해달라"라면서 눈앞에서 본 회춘에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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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하는 랄랄에게 "살 빠졌다"라며 하자, 랄랄은 "피부 좀 하고 코 붙였다"라면서 실제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연골 떼서 붙인 거냐"라고 물었고, 랄랄은 "늑골을 코에다 붙였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잘 됐다. 좋아졌다"라고 했고, 랄랄은 성형한 코를 자랑한 뒤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