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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송가인, 이러니 살이 쭉쭉 빠지지..새벽에도 자전거, 30분 오운완 인증

'44kg' 송가인, 이러니 살이 쭉쭉 빠지지..새벽에도 자전거, 30분 오운완 인증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송가인이 꾸준한 자기관리와 운동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31일 새벽 송가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하아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약 30분간 운동한 기록이 담긴 실내 자전거 화면이 담겨 있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점은 새벽 시간임에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는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이다. 팬들은 게시물을 보고 "역시 송가인",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을 보냈다.

'44kg' 송가인, 이러니 살이 쭉쭉 빠지지..새벽에도 자전거, 30분 오운완 인증

앞서 송가인은 지난 24일에도 SNS를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었다"고 운동 후 변화를 덧붙였다.

이번 게시물은 단순히 운동 기록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성실함과 꾸준함이 가져오는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송가인의 노력은 무대 위 활동뿐 아니라 일상 속 건강 관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송가인은 과거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44kg까지 감량한 경험을 밝힌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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