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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8기 현숙, 드디어 영식♥과 첫 여행 떠났지만.."세 자녀 두고 와 미안"

‘돌싱’ 28기 현숙, 드디어 영식♥과 첫 여행 떠났지만.."세 자녀 두고 와 미안"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 영식이 '현실 커플' 일상을 전했다.

31일 현숙은 자신의 SNS에 "해외 같죠. 진짜 좋다 남해. 오빠랑 사귀고 첫 여행"이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애들없이 둘이 첫여행인데 너무 좋네요. 엄마만 여행와서 미안해 아가들. 가서 잘 챙겨줄게"라며 세 자녀에게 미안함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영식과 남해로 여행을 떠난 모습. 고급스로운 풀빌라 숙소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탁 트인 오션뷰를 배경으로 달달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한편 현숙과 영식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자다. 현숙은 이혼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영식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접점이 없었으나 방송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숙은 최근 9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을 뒤늦게 밝히며 "('나는 솔로') 방송 후 내가 먼저 영식한테 '진지하게 만나보는 게 어떻겠냐'라고 말했다. 7개월 동안 서로를 알아보며 사귀는 시간도 있었고 헤어진 시간도 있었다. 공개하는 게 쉽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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