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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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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탈모로 고생 중이라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최근 "원형 탈모 근황"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민은 정수리 부위에 생긴 원형 탈모를 공개했다.

그는 "27살에 원형탈모 오고 정말 충격 먹어서 처음에는 매일 울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공부도 많이 하고 두피관리를 정말 열심히 했다. 얼굴은 그렇게 관리하면서 두피는 왜 그동안 안했는지..병원 다니면서 집에서 관리도 열심히 하니까 채워지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의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테슬라에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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