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15kg 감량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 이때 집을 둘러보던 중 제작진은 베란다에 있는 달걀을 보고 "왜 여기에 뒀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내 주식이다. 요즘 15kg 뺐다"라면서 "햇빛이 들면 안 된다. 구운란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인영은 "생식과 동결건조 해서 만든 야채 가루가 있다. 그렇게 해서 15kg 뺐다"라면서 다이어트 당시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서인영은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38kg까지 나갈 때도 있었다.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나"라고 밝힌 뒤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진행, 무려 15kg 감량에 성공한 뒤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지난 2024년 11월 이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