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레깅스 자태를 뽐냈다.
손태영은 2일 "따뜻한 봄날, 봄 운동화 신고 동네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의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오버핏 상의에 레깅스를 매치한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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