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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 달라진 체형으로 인한 스타일링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박현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 20년지기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현선은 20년 지기 친구의 생일파티 참석을 앞두고 미용실을 찾는 모습부터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박현선은 "비슷하게 꾸밀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저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라며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층 화려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아까와는 완전히 다른 얼굴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특히 셋째 임신으로 인해 달라진 체형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박현선은 "배가 많이 나와서 맞는 옷이 없다"며 여러 의상을 입어보며 스타일링에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러 옷을 시도하던 그는 상의가 잠기지 않자 허탈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결국 D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원피스를 선택하며 코디를 완성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며 예정일은 오는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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