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가은이 남편 윤선우와의 달달한 신혼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김가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모두 큐티해지기, 하고 싶은 거 다 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윤선우에게 기대는 모습부터 턱시도를 차려입은 윤선우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한 컷까지 이어지며 행복한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커플 후드를 맞춰 쓰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현실 커플 같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집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소파에 누워 얼굴을 맞댄 채 미소 짓는 모습은 꾸밈없는 일상의 단면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의 설렘부터 평범한 일상까지 이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진짜 신혼 느낌 난다",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최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면서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