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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 수영복’ 입은 한그루, 보홀서 자유 만끽…쌍둥이 엄마 맞나 싶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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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 수영복’ 입은 한그루, 보홀서 자유 만끽…쌍둥이 엄마 맞나 싶은 몸매
‘핫핑크 수영복’ 입은 한그루, 보홀서 자유 만끽…쌍둥이 엄마 맞나 싶은 몸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6일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붉은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에 캡 모자를 매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변에서 빗자루를 타고 뛰어오르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며 배우 활동과 함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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