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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52kg’ 강민경, 깡마른 이유 있었다 "10년째 하루에 한 끼 먹어"

‘167cm·52kg’ 강민경, 깡마른 이유 있었다 "10년째 하루에 한 끼 먹어"
‘167cm·52kg’ 강민경, 깡마른 이유 있었다 "10년째 하루에 한 끼 먹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깡마른 몸매 비결을 밝혔다.

9일 '걍밍경' 채널에는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경은 집밥으로 차돌박이 수제비, 안키모 김밥, 차돌알배추찜을 해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많은 분들이 어떻게 퇴근한 후 요리를 하냐고 하시더라. 워낙 집밥 콘텐츠를 좋아해주셔서 더 열심히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했다. 근데 구력이 쌓이니까 배달 음식 일회용품을 닦는 피로도나, 간단한 요리를 할 때의 피로도가 비슷한 것 같더라"라며 연신 먹방을 선보였다.

‘167cm·52kg’ 강민경, 깡마른 이유 있었다 "10년째 하루에 한 끼 먹어"

하루에 한 끼만 먹되, 먹고 싶은 음식을 해 먹으며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이 사랑'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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