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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랭킹] 구교환, 청룡랭킹 첫 타이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구교환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6/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구교환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4.6/

배우 구교환이 청룡랭킹 타이틀에 도전한다.

현재 진행중인 4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투표에서 구교환이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 구교환은 풍부한 감정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문가영과 호흡을 맞춘 로맨스 영화로, 10년 만에 다시 마주한 은호와 정원의 이야기를 그렸다.

구교환은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로맨스 장인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안방극장에서도 구교환을 만날 수 있다.

오는 4월 18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극중에서 구교환은 '못나가는 영화감독' 황동만 역을 맡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구교환.

이번 청룡랭킹에서 첫번째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구교환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번 청룡랭킹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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