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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합병증까지.."총체적 난국" 고통 호소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합병증까지.."총체적 난국" 고통 호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영숙은 11일 "근황 올려봅니닷"이라는 글과 함께 수술 후 회복 상태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앞서 영숙은 지난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요즘 턱과 목에 늙은 호박을 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부기와 수술 합병증은 언제 나아질지 모르겠다. 화장을 해도 예전 같지 않아 속상한 요즘"이라고 털어놨다.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 합병증까지.."총체적 난국" 고통 호소

이어 "약은 아침, 점심, 저녁으로 12알 이상 먹고 있다. 칼슘 약을 안 먹으면 다리에 쥐가 나고, 아직도 알약을 삼키는 게 어렵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직 내 몸 상태는 총체적 난국이지만, 수술이 잘 끝난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긍정적인 마음을 덧붙였다.

한편, SBS PLUS, ENA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영숙은 같은 기수 영철과 2022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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