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나트랑 여행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지영은 10일 "나트랑 DAY 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임신 중인 김지영이 단짝 친구와 함께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영은 비키니 위에 니트 나시를 매치한 바캉스룩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함께 욕실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은 "샤워를 항상 같이 한다. 매번 함께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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