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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시언 없이 ♥서지승과 日 태교여행 떠났다…출산 선물까지 플렉스

기안84, 이시언 없이 ♥서지승과 日 태교여행 떠났다…출산 선물까지 플렉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배우 서지승과 태교 여행을 떠났다.

기안84는 교토로 태교여행을 온 서지승과 만나 하루를 같이 보냈다. 토끼 신사에 온 기안84는 서지승의 순산을 기원했다. 서지승 역시 "태건이(태명), 보연이(이시언 본명), 지승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 빌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육아용품을 쇼핑하러 갔다. 코스를 준비한 기안84는 "근데 이미 많지 않냐. 유모차도 형수님이 샀을 거 같다"고 걱정했고 서지승은 "다 선물 받긴 했다. 덱스 님이 선물로 유모차를 주셨고 카시트도 안보현에게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기안84는 "나 빼고 다 했네"라고 놀라며 "나는 여기서 하겠다"고 선물을 약속했다. 이에 서지승은 "효도 여행이 최고다. 같이 행복을 빌어주지 않았냐. 그게 크다. 아이한테 추억을 준 거 아니냐"고 기안84를 달랬다.

유아용품점에 온 서지승은 아기 옷에 눈을 떼지 못했다. 서지승이 "딸들 옷이 예쁜 거 같다"고 아쉬워하자 기안84는 "우리 때는 그런 게 있었다. 아들을 낳았는데 딸이 아쉬우면 딸처럼 머리를 기른다. 그렇게 해서 부모들이 두 가지 즐거움을 느끼더라"라고 밝혔다.

기안84, 이시언 없이 ♥서지승과 日 태교여행 떠났다…출산 선물까지 플렉스

쇼핑에 진심인 서지승의 모습에 기안84는 "형수님 재밌냐"고 물었고 서지승은 "너무 재밌다. 눈이 돌아간다"고 밝혔다.

서지승이 쇼핑하는 모습을 보던 기안84는 "예전에는 본인을 위한 쇼핑을 하던 형수님이 이제 뱃속의 아이를 위해 쇼핑하는 모습이 조금 낯설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점심을 먹고 공원에서 쉬며 여유로운 일정을 보낸 두 사람. 저녁이 되어서야 이시언이 왔다. 이시언은 "그 사이에 옷 좀 사입었다"며 "어땠냐"고 두 사람의 여행을 궁금해했다. 서지승은 "재밌었다. 아기 선물도 사줬다"고 자랑했고 이시언은 "쟤 빼고 선물 다 왔다. 덱스랑 안보현이랑"이라고 자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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