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폭풍 다이어트를 인증했다.
18일 김소영은 달력에 적은 몸무게를 보여주며 "남은 4월 하루에 0.5kg 씩 빠지면 뚜동이 생기기 전 몸무게로 회복"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달력에 따르면 김소영은 4월 5일 69kg를 기록했고 18일에는 61kg를 만들었다. 2주 만에 무려 8kg나 뺀 것.
김소영은 앞서 지난 7일, "아니 좀 놀란 게 저 낳기 전에 69kg이었는데 왜 낳고나서 69kg죠?"라며 둘째 출산 후 몸무게에 충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열혈 다이어트에 돌입, 단기간에 원하는 몸무게에 가까워진 모습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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