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9월 결혼' 류화영, '초대형 다이아' 프러포즈 받았다..뽀뽀 인증샷까지 공개

입력

'9월 결혼' 류화영, '초대형 다이아' 프러포즈 받았다..뽀뽀 인증샷까지 공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9일 "내 대답은 y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신랑의 프러포즈를 받고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또한 류화영은 듬직한 체격의 예비 신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9월 결혼' 류화영, '초대형 다이아' 프러포즈 받았다..뽀뽀 인증샷까지 공개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직접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활동 당시 왕따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후 배우로 전향, 활발하게 활동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