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5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 이주은과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6일 최고기는 "5년간 여정을 몇 장의 사진에 전부 담을 수 없지만!"이라며 연인 이주은이 함께한 다양한 순간들을 전했다.
최고기와 이주은의 달달한 커플 모먼트부터, 딸 솔잎이와 여자친구 이주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고기는 최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을 통해 연인 이주은과의 관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고기의 여자친구 이주은은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 PD로, 방송에서 최고기는 프러포즈 반지를 건네며 진심 어린 청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주은은 "계획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아이가 생기게 되면 축복이니까, 그거에 따를 것이다. 안 생기게 되도 솔잎이만 있어도 저는 괜찮다. 사실 선뜻 말하기 쉬운 내용은 아닌 것 같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딸은 최고기가 육아 중이다.
이후 최고기의 전처 유깻잎은 "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다"라며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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