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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첫째딸과 잘생긴 子 육아..TV 소음 속 꿀잠 “이게 국룰”

오상진♥김소영, 첫째딸과 잘생긴 子 육아..TV 소음 속 꿀잠 “이게 국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6일 둘째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아들과 집으로 돌아와 육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 수호 군은 티비가 틀어져 있는 거실에서 역류방지쿠션에 누워 얌전하게 잠을 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김소영은 "둘째는 소음 속에서 자는게 국룰"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김소영, 첫째딸과 잘생긴 子 육아..TV 소음 속 꿀잠 “이게 국룰”

또한 김소영은 첫째 딸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며 "엄마 아빠가 분유를 타고 정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면 수아는 아기가 우는지 곁에서 지켜봐 주는 3인 육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둘째는 소음 속에서도 잘 자는 거군요?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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