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근육 몸매를 공개하며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하다 feel 충만"이라는 글과 함께 홈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선명하게 드러난 식스팩 복근과 핏줄이 도드라진 팔 근육을 자랑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지현은 "살아 돌아온 복근"이라는 표현과 함께 복부에 선명하게 새겨진 식스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며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다시 완성된 몸매에 스스로도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현은 평소에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며 자기관리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
히 지난해에는 약 6개월간 운동을 쉬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고 고백하며 "근육도 줄고 몸이 말랑말랑해졌다"고 털어놓은 뒤 다시 운동을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이후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새 출발을 알렸다.
현재는 프랜차이즈 미용실 개업 소식과 함께 새로운 커리어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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