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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하♥' 배성재 "장모님과 11세 차이, 서로 존댓말"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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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하♥' 배성재 "장모님과 11세 차이, 서로 존댓말" 깜짝 고백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배성재가 11세 나이 차이 장모님을 공개했다.

4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 배성재♥김다영을 찾아온 장모님! 장모님을 향한 사위 성재의 충격 발언?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배성재의 신혼집을 방문한 김다영의 어머니 모습이 담겼다.

김다영과 꼭 닮은 외모의 장모님이 등장하자 "언니 같다", "따님과 너무 닮으셨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성재를 대하는 장모님은 사위에게 정중히 꾸벅 인사를 하며 존댓말로 대화를 이어갔고, 이를 본 출연진은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배성재는 "제가 장모님과 11살 차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사돈 간 나이 차이도 공개됐다. 배성재는 "아내와 장모님은 25세 차이이고, 저희 어머니와 장모님도 25세 차이"라며 설명했다. 배성재의 어머니와 김다영은 무려 50세 차이로 사실상 손녀뻘 관계인 셈이다.

'14세 연하♥' 배성재 "장모님과 11세 차이, 서로 존댓말" 깜짝 고백

이날 배성재는 장모님과 함께 싱크대 앞에서 전복 손질을 하며 자연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아내가 전복 미역국 만드는 걸 좋아한다"며 요리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장모님과 단둘이 남은 상황에서 배성재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장 안 새게 한 "저도 가르쳐 드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으며 난감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원래 친해지려면 '에이 장모님 그것밖에 못 하세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성재는 장모님을 향한 돌직구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조우종은 "김구라 형보다 더 심하다"며 반응했고, 현장은 웃음과 놀라움이 동시에 터졌다. 모두가 놀란 배성재의 일침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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