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 이다은이 턱 보톡스 후 어색해진 웃는 얼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다은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웃는 얼굴 어색한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산뜻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해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은은 "턱관절 때문에 턱 보톡스 주기적으로 맞는데 이번엔 뭔가 잘못 맞은 건지 웃는 게 너무 어색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내가 깜짝 놀란다"고 털어놨다.
이어 "20대 때부터 꾸준히 맞았는데 이런 적은 또 처음이라 은근 스트레스"라며 "웃는 얼굴이 마음에 안 드니까 자꾸 사진도 피하게 되고"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근데 옆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주는 남편 덕분에 이 어색한(?) 시기 나름 잘 버티고 있다"며 남편의 애정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은은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다 2021년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2022년 재혼했다. 이후 2024년 윤남기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