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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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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서예지가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얼루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배우 서예지, 가방 공개는 처음이라 추천 폭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예지는 "최근까지 연극이 끝나고 여러가지 일도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가방 공개는 처음이라 설레는데 제가 평소 너무 사랑하는, 진짜 없으면 안 되는 애정템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엄청난 크기의 가방을 꺼낸 서예지는 "촬영장 갈 때도, 친구 만날 때도 매일 들고 다닌다. 그럼 안에 뭐가 있는지 소개하겠다"며 필름카메라, 파우치 등을 꺼냈다. 특히 서예지는 자신이 쓰고 있는 미스트에 대해 "제가 피부가 정말 예민한 편인데 예전에 선물 받았다. 근데 특이하더라. 미스트가 젤리처럼 되어있더라"라며 "저는 미스트도 아무거나 쓰면 피부에 붉은기가 올라온다. 근데 이건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피부가 편안하다. 이 제품을 야외촬영을 하거나 비행기를 탈 때 수시로 뿌린다. 이번에 태국여행 갔다 왔을 때도 매우 애용했다. 예민한 저에게 아주 잘 맞는 제품"이라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제 팬들은 어떤 제품을 추천 안 하는 걸 알고 있다. '언니 제품 추천해주세요' 하면 제가 '추천은 놉(Nope)'이라 항상 얘기하는데 처음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 학교폭력, 스태프 갑질 등 여러 의혹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2년 tvN '이브'로 복귀했다. 이후 서예지는 지난 9일 폐막한 연극 '사의 찬미'로 4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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