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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오늘(16일) 둘째 득녀...아빠 똑 닮은 앵두 입술 "깜짝아 어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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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오늘(16일) 둘째 득녀...아빠 똑 닮은 앵두 입술 "깜짝아 어서 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오종혁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깜짝아 어서 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행복하고 재밌게 지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태어난 오종혁의 둘째 딸이 누워서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앵두 같은 입술이 사랑스러운 오종혁 둘째 딸의 모습에 팬들의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앞서 오종혁의 아내 박혜수 씨는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둘에서 넷으로. 로지 덕분에 더 많이 웃고, 이제는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둘째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 2021년 사업가 박혜수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7월 첫째 딸 로지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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