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환승연애4' 최초 2전남친 서사" 박현지, 승무원 유니폼 벗고 이고그룹 전속계약

입력

"'환승연애4' 최초 2전남친 서사" 박현지, 승무원 유니폼 벗고 이고그룹 전속계약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환승연애4' 박현지가 전문 크리에이터로 본격 전향한다.

18일 이고그룹은 "박현지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현지가 가진 진정성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다양한 콘텐츠 안에서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박현지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환승연애' 전 시즌을 통틀어 최초로 자신의 엑스 두 명(성백현 신승용)과 함께 입소한 출연자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프로그램 내내 호감을 보였던 조유식과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않았다.

박현지는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약 8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베테랑 승무원 출신이지만 방송 이후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중심으로 일상과 Q&A, 뷰티,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현지는 기존의 개인 콘텐츠 활동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콘텐츠를 확장해 나가며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성과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고그룹은 그리즐리, 페노메코, 크래커, 로시 등 다양한 개성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음악 기획 및 제작을 비롯해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등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고,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