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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촬영 중 돌발 하차 선언...'석삼플레이' 제작진에 서운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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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촬영 중 돌발 하차 선언...'석삼플레이' 제작진에 서운함 폭발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석삼플레이 시즌1' 이상엽이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석삼패밀리'가 서로 물고 물어뜯기는 리얼한 앙숙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상엽, 촬영 중 돌발 하차 선언...'석삼플레이' 제작진에 서운함 폭발

그런가 하면 지석진 또한 폭탄 발언을 제대로 던진다. "너무 힘든 날에 겨우 주차장에 도착하면 차에서 자고 가"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흔든 지석진. 그 말에 하이에나 같은 전소민, 이미주가 눈을 빛내며 "오빠 집이 아니에요?", "대화하기 싫어요?"라는 질문으로 물어뜯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진 지석진의 '짠내' 가득한 대답에 모두 입을 다물게 된 가운데, '주차장 차박' 뒤에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눈부신 제주의 풍광과 완벽하게 대비되는 멤버들의 날 것 그대로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역대급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상엽을 흑화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지석진의 '고독한 차박' 비하인드를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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