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23일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블랙 상의에 카프리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더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한층 편안해 보이는 표정에서는 예비 엄마의 행복한 분위기도 묻어났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일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라며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이며, 뱃속 아이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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