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식]'신인감독 김연경', 내달 팬미팅 연다…김연경→원더독스 선수단 함께 참석

입력

'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부승관, 김연경(왼쪽부터). 스포츠조선DB
'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부승관, 김연경(왼쪽부터).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식구가 팬들과 직접 만난다.

'신인감독 김연경' 측은 오는 6월 27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팬미팅 일정은 프로그램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9월 방송을 시작해 큰 사랑을 받은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고, 첫 단독 팬미팅까지 확정했다. 무엇보다 시즌2 본격 제작에 앞서 시즌1 출연진과 팬들이 올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팬미팅에는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함께하며, 상세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수)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예매처 등 세부 사항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는 팬미팅 일정 공개와 함께 공식 굿즈 판매도 진행 중이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후 팬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팬미팅, 시즌2 소식, 공식 굿즈까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테이지 관계자는 "'신인감독 김연경'은 방송 콘텐츠 IP가 자체 팬페이지를 중심으로 팬미팅 일정 공개, 굿즈 판매, 팬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모범 사례"라며 "비스테이지는 K팝뿐 아니라 K콘텐츠 IP 사업자들이 글로벌 팬덤과 직접 만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솔루션과 노하우를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사진 제공=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