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14)의 첫 유화 작품을 공개하며 남다른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코코처럼 순수하고 맑은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린 서우의 첫 유화"라는 글과 함께 작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예원학교에 재학 중인 서우 양이 처음으로 그린 유화가 담겨있다. 그림에는 고양이를 주제로 한 유화 작품이 담겨있으며, 사실적인 묘사와 또렷한 눈빛 표현이 인상적이다. 정시아에 따르면 서우 양은 순수하고 맑은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렸다.
미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서우 양은 현재 명문 예술중학교인 예원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서우 양은 최근 진행된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서 최연소 작가로 작품을 선보이고, 지난해에는 'LA 아트쇼 페어'에 참여해 작품이 매진 되는 등 이미 수준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