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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 '화랑 메이크업' 지우고 여신됐다 "속눈썹 다신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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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 '화랑 메이크업' 지우고 여신됐다 "속눈썹 다신 보지 말자"
31기 정희, '화랑 메이크업' 지우고 여신됐다 "속눈썹 다신 보지 말자"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메이크업을 바꾼 후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31기 정희는 27일 "속눈썹 잘 가. 다신 보지 말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메이크업으로 찍은 정희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출연 당시 진한 메이크업으로 화제였던 정희는 옅어진 화장으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인위적이었던 속눈썹도 제거해 청순해진 미모를 뽐냈다.

31기 정희, '화랑 메이크업' 지우고 여신됐다 "속눈썹 다신 보지 말자"

정희는 '나는 솔로' 마지막 방송 후 라이브 방송에서도 메이크업 지적에 대해 "속눈썹을 첫방 이후로 바로 잡아 뜯었다. 저는 제 화장이 많은 분들께 거북함을 드릴 줄 상상도 못했다"며 "제 생각에는 저한테 어울린다 생각하고 했던 거 같은데 요즘 유행을 많이 따라가지 못했다. 확실히 떼고 나서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한편으로는 좋은 계기였던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31기 정희는 영숙, 옥순과 함께 한 순자 뒷담화 논란에 대해 "단체 생활에서 다른 분을 배려하지 못한 미성숙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에 대해서 순자에게 연락도 따로 드려서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순자는 정희와의 관계는 다 풀었다면서도 옥순, 영숙에게는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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