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국을 찾아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31일 "한국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는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밝은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후는 데이트 명소와 유명 맛집을 잇달아 찾으며 마치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재원 딸 최유빈은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윤후는 유학 생활로 인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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