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풍자가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사우나를 즐기며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찐친들끼리 사우나 가면 생기는 일. 사우나 국룰 음식들 도장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풍자는 제주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던 중 갑작스럽게 "핀란드 갈래?"라고 제안을 했다.
만장일치로 "핀란드에 가겠다"는 대답을 듣고 떠난 곳은 다름 아닌 제주에 위치한 한 사우나였다.
풍자는 "예전에 한혜진 언니와 유럽에서 핀란드 사우나를 경험했는데 정말 좋았다"며 "제주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왔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도착한 그는 "여기가 바로 핀란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휘바휘바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친구들 역시 "휘바휘바"라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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