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의 '6평 원룸'이 또 한 번 변신한다. 박경혜가 '2층 침대'에 이어 이번엔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해 '경혜 하우스'의 대반전을 보여준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는 데 성공하며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며 야심 차게 '대형 장롱'을 설치에 도전, 새로운 '경혜 하우스'를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장롱'을 설치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나며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에게 대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라며 감격하는데, 과연 다시 태어난 '경혜 하우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박경혜의 반전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또한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 터진 박경혜의 '투 머치 스몰토커' 본능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히는데,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전의 반전을 선사할 배우 박경혜의 도전은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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