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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 낳고도 그대로네···미니 원피스로 뽐낸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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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 낳고도 그대로네···미니 원피스로 뽐낸 동안 비주얼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전한 요정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5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연재, 아들 낳고도 그대로네···미니 원피스로 뽐낸 동안 비주얼
손연재, 아들 낳고도 그대로네···미니 원피스로 뽐낸 동안 비주얼
손연재, 아들 낳고도 그대로네···미니 원피스로 뽐낸 동안 비주얼

손연재는 벽돌 벽 앞에 기대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가녀린 각선미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커피와 브런치 메뉴가 차려진 테이블 옆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넉넉한 핏의 검은 원피스와 캐주얼한 운동화 조합에도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소파와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서 무심한 포즈를 취하거나 원형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매력이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이 엄마 맞나", "여전히 리듬체조 요정", "학생 같아 보인다", "청순함이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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