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언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이시언과 함께 고창으로 떠나 유쾌한 먹트립을 펼쳤다.
이날 세 사람은 고창에서 가장 핫하다는 '난로 장작 삼겹살' 맛집으로 향했다. 캠핑 감성 가득한 식당 분위기에 전현무는 "시언이랑 오랜만에 캠핑 온 것 같네~"라며 추억에 젖었다.
식사를 하던 중, 대화 주제는 이시언의 달라진 몸으로 옮겨갔다.
이시언은 잠바를 입고있는 전현무, 곽튜브를 향해 "안 덥냐"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안 덥다. 네가 운동을 많이해서 열이 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곽튜브는 "운동을 얼마나 한거냐. 3년만에 몸이 괴물이 됐다"고 감탄했다. 이에 이시언은 "3년전에는 백숙이었고, 지금은 건강한 토종닭이 됐다"면서 "1년 반 동안 열심히 운동했다. 요새 술을 안 마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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