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발리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얼룩말 무늬의 비키니를 착용한 허니제이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더해지며 발리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감각적인 여행 일상이 완성됐다.
앞서 허니제이는 출산 후 2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