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희는 크롭톱 차림으로 운동 중인 모습.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정희는 '나는 솔로' 31기 멤버로 얼굴을 알렸으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옥순, 영숙과 순자의 뒷말을 주고받는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
정희는 이후 순자에게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고, SNS를 통해서도 장문의 사과문을 남겼다. 정희는 "순자 님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모멸감은, 제가 지금 어떤 말을 더해도 가볍게 만들 수 없는 무게라고 생각한다"며 "잊지 않고 미안해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정희는 모 기업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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